예전 분위기 좋은 와인바 자리였던 착각이 없어지고 새로운 이자카야가 자리를 잡았어요! 입구부터 뭔가 빼곡히 붙어있는 포스터와 이자카야 느낌 물씬나는 주인.

메뉴와 손님들 폴라로이드 사진, 포스터 싸인 등 눈이 쉴 틈이 없는 주인 입구 입구 아래 오박사가 포켓몬 데려가래서 한마리 골랐어요 내가 네 주인이다 ㅋㅋㅋ 옛날티비에 카메라를 설치해 지나가다 찍은 언닌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 안가려도 안보일거 같지만 혹시나 모자이킄ㅋㅋㅋ 내부도 상당히 화려하고 힙한 느낌이예요 곳곳의 소품도 너무 귀엽고.. 게임기도 있어서 지루하지 않았어요 ㅋㅋㅋㅋ 음식 주문하고 게임 한판하니 땀이 ....

내부는 에어컨 안키고 창문만 열어놔서 덥습니당 ㅠㅠ 에어컨 안켜주시냐고 여쭤보니 창문열어서 안된다고 해요 ㅠㅠㅠㅠ Previous image Next image 메뉴판은 마치 칠판같아요 맨 앞장만 안주고 뒷부분은 전부 주류예요~ 저희는 피자치즈그라탕과 일본식 계란말이 주문했어요! 이슬이+카스 저희는 구석진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