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맘때 즈음 3월초 ~ 5월초엔 실치가 제철이래요 그래서 실치의 고장 당진으로 튀어 갔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회센터 주변엔 먹거리들이 깔려있어요~ 회 외에도 간단한 주전부리부터 식사까지 할 수 있습니당 회센터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실치를 드시러 오셨어요 저희는 자리를 찾아찾아 아름이네로 왔습니다 실치 한바구니 가득 쌓인거 보세요 막 퍼먹고싶은...ㅋㅋㅋㅋ 꼴뚜기, 주꾸미, 갑오징어도 철이라 여기저기 나와 있어용 ㅎㅎ 가게들이 다닥다닥 붙어있어 앉아서 먹는 공간은 협소해서 거의 옆사람과 일행 수준으로 먹을 수 있어요ㅋㅋ 아주머니 죄송함미다 메뉴판점 찍을게요 ㅎㅎㅎ 저희는 실치회를 먹으러 왔으니 실치회랑 심심하니 갑오징어 같이 시켰어용 +막걸리와 사이다!
주문하면 기본찬 셋팅해주십니다! 흰목이버섯, 북어껍질???
, 파인애플, 견과류, 사과사라다 미니간장새우, 실치된장국 나옵니다! 북어껍질인가 뭔가 껍질 양념에 볶은거 같은데 아직도 자리잡고 있는 제...